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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8건
이종주 李宗周
자는 춘백(春伯), 호는 북정(北亭), 본관은 고성(固城), 시흥(時興)의 증손으로 안동(安東)사람이다. 이상정(李象靖)과 김종덕(金宗德)의 문인이며 1780년 진사시에 합격하였으나 벼슬길에 뜻을 두지 않고 학문수양에 전심하였다. 일찍이 이상정이 책 읽는 소리를 듣고 "청탁고저(淸濁高低)가 정확하며 음향홍량(音響弘良)이 금인여연(今人濾然)하다"고 칭찬하였다... 더보기
 
이상정 李象靖
이상정(李象靖, 1710-1781)은 자 경문(景文), 호 대산(大山)이며 숙종 37(신묘)년 안동 일직의 소호리에서 갈암 이현일의 외증손이며, 밀암 이재의 외손으로 태어났다. 이상정은 본래 한산(韓山)인으로 가정(稼亭) 이곡(李穀)을 시조로 하는 목은 이색의 15세 손이다. 목은의 11세손 수은 이홍조는 벼슬이 별제(別提)로 광해주 때 폐모론이 제기되자(... 더보기
 
권보 
어려서부터 재주가 출중하여 한번 보고 들으면 잊어버리는 법이 없었고, 효우도 지극하여 두 형과 함께 어버이 곁에서 글 읽는 것을 즐거움으로 삼았다. 처음에는 과공(科工)에 전념하였으나, 1729년(영조 4) 이인좌의 난으로 곧은 뜻을 가진 사람들이 출세할 수 없음을 알고 영달의 뜻을 버리고 오직 학문에만 정진하였다. 부모를 극진히 모시고 학문에 몰두하여 경... 더보기
 
보백당 김계행 寶白堂 金係行
김계행(세종13년, 1431~중종16년1521)의 자는 취사(取斯), 호는 보백당(寶白堂)이며. 본관은 안동 고려태사 선평(宣平)의 후예다. 아버지는 삼근(三近)으로 선교랑 비안현감을 지냈다. 어머니는 영가김씨로 삭녕감무(朔寧監務)의 따님이다. 공은 세종13년 신해 이월 신묘일에 안동부 풍산현 남불정촌 본가에서 탄생하였다. 어려서 영민하여 생각이 깊고 과묵... 더보기
 
응계 옥고 凝溪 玉沽
조선 초기의 문신, 본관은 의령(宜寧), 자는 대수(待售), 호는 응계이다. 부친은 성균관 생원시 출신으로 진성감무(珍城監務)를 역임한 옥사미(玉斯美)이다. 응계가 태어나고 이내 부친 옥사미가 세상을 떠나게 되어 응계는 모친에게서 알뜰한 가르침을 받았다. 모친은 그에게 부지런히 학문을 익히도록 권장했을 뿐 아니라 응계 자신도 총명하여 문예가 조... 더보기
 
이현보 李賢輔
이현보의 자는 비중(棐仲), 호는 농암(聾巖), 본관은 영천이니 인제현감을 지낸 흠(欽)과 안동 권씨의 아들로 세조 13년 1467년 7월 29일, 현 안동군 도산면 분천동에서 태어났다. 농암은 태어나서부터 재주가 뛰어나고 골상이 비범하였다. 특히 사냥을 좋아하고 학문에는 힘쓰지 않았는데, 19세에 향교에 가게 되어 이때부터 발분, 20세에는 ... 더보기
 
김효로 金孝盧
조선 전기의 학자이며 광산김씨 예안파의 입향조이다. 자는 순경(舜卿), 호는 농수(聾?) 또는 춘포(春圃)이며, 생원시에 합격하였으나 벼슬에 뜻이 없어 과거를 단념하고 학문과 조용한 삶을 즐겼다. 『오천세적(烏川世蹟)』에 의하면 ‘그는 생원이 된 뒤에 전원에 은거하였는데, 일찍이 태도와 행실이 우뚝하고, 명성과 덕망이 높아서 고을 사람들의 천거를 받아 그의... 더보기
 
김연 金緣
조선 초기의 명신이며 김효로의 아들이다. 자는 자유(子由), 호는 운암(雲巖)이며, 33세 때 문과에 급제하였다. 사간원 정언(正言), 의흥현감, 흥해군수, 사간(司諫), 경주부윤, 영천(영주)군수, 강원도관찰사를 지냈다. 말이나 행동을 삼가고 조심하는 성격의 소유자였으며, 임금의 잘못을 간하고 벼슬아치들의 비행을 규탄하는 강직한 신하였다. 당시는 임금의 ... 더보기
 
류성룡 柳成龍
서애 류성룡은 1542(중종37) 10월에 황해도 관찰사를 지낸 아버지 입암 류중영과 어머니 안동 김씨의 둘째 아들로 의성현 사촌리 외가에서 태어났는데, 본가는 안동부 풍산현 하회리이다. 본관은 豊山(풍산)이고 자는 而見(이현), 호는 西厓(서애), 雲巖(운암)이며, 1607년 66세를 일기로 세상을 버렸다. 16세(1558년, 명종12)에 향시에 처음으로... 더보기
 
김유 金綏
자는 유지(維之), 호는 탁청정(濯淸亭)이며, 생원이 되었고, 활쏘기에도 능하여 무과에도 서너 번 응시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 벼슬에 나아가는 것을 단념하고 고향에서 평생 독서하며 유유자적한 생활을 하였다. 그는 부모를 직접 모시면서 아침에 일어나 문안드리고 저녁에 이부자리를 펴드리는 정성을 다하였다. 그가 세운 탁청정은 그 규모가 웅장하고 모양이 화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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