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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1건
하회된장마을 
하회마을 입구 3000여개의 대형 항아리가 풍산들과 어우러지며 장관을 이룬다. 하회된장마을에서는 600년의 비밀을 간직한 안동 반가(班家)된장이 만들어지고 있다. 100톤 정도의 콩을 저장할 수 있는 황토 저장실, 100kg의 콩을 삶을 수 있는 10기의 대형 가마솥, 메주를 매달아 말리는 대형 유리 건조실 메주를 숙성시켜 된장 간장 고추장을 만든다. 우리... 더보기
 
도산온천 
옛날 예안 현지에는 용두산 밑에 겨울에 얼음이 없고 산 계곡에 따뜻한 물이 있다는 [용두산하 동한불빙 계산유온천]이라는 글귀가 수록되어 있다. 또한 이 지방에는 옛날 노파가 자식이 중병에 처해 용두산 영산정에서 여러날 기도하던 중 꿈속에 산신령이 현몽하여 산 밑의 온수를 찾아 자식을 치료하면 났는다 하자, 실제 그 물을 먹이고 목욕을 시켰더니 병이 완치되어... 더보기
 
고산정 孤山亭
이 건물은 정유재란시 안동 수성장으로 활약하여 좌승지에 증직된 바 있는 성성재 금난수(惺惺齋 琴蘭秀 1530∼1599)선생의 정자이다. 선생의 행상(行狀)에 따르면 선생이 35세되던 1564년(명종 19)에 당시 선성현(宣城縣)의 명승지일(名勝之一)이었던 가송협(佳松峽)에 짓고 일동정사(日東精舍)라 부르며 늘 경전을 가까이 한 채 유유자적하였다 한다. 안동... 더보기
 
안동 석빙고 安東 石氷庫
석빙고는 얼음을 저장하기 위해 돌을 쌓아 만든 창고이다. 특히 이 석빙고는 낙동강에서 많이 잡히는 은어를 국왕에게 올리기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조선 영조 13년 (1737)에 지어졌다. 형태는 동·서로 흐르는 낙동강 기슭의 넓은 땅에 강줄기를 향하여 남북으로 길게 누워 있으며, 입구는 특이하게 북쪽에 옆으로 내었다. 안으로 계단을 따라 들어가면 밑바닥은 ... 더보기
 
역동서원 易東書院
문화재 지정 : 경상북도 기념물 제 146호(2003.09.22) 선조3년(1570)에 퇴계(退溪) 선생의 발의로 역동(易東) 우탁(禹倬) 선생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서원을 창건하여 위패를 봉안했다. 숙종10(1684)에 역동(易東)이라 사액되어 선현 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해 오던 중, 고종5년(1868)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가... 더보기
 
안동민속촌 
안동 시내 동쪽의 안동댐 주변에는 안동 민속촌과 안동 민속박물관, 이육사 시비, 드라마 태조 왕건 촬영장, 안동호 등이 몰려 있어, 제대로 돌아 보자면 한나절은 족히 걸린다. 안동댐 보조댐 부근에서 강 건너편을 바라 보면 언덕배기에 초가집이 드문드문 들어 앉아 있다. 이 곳이 바로 안동댐을 조성하면서 수몰된 지역의 가옥 몇 채를 옮겨와 야외박물관으로 만든 ... 더보기
 
풍산장터 
풍산장터에는 전통 재래시장의 정을 느낄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한우불고기타운이 조성되어있어 맛있는 한우를 저렴하게 맛 볼 수 있습니다. 상설 및 3, 8일날 장이 섭니다. 더보기
 
삼구정 三龜亭
이 건물은 안동김씨 소산 입향조 혁의 11세손 영천공(1439∼1522)이 지례 현감으로 있을 때 88세 노모(1409∼1496)인 예천권씨를 즐겁게 하려는 효심에서 그의 아우 영추, 영수와 함께 1495년 연산군 원연(燕山君 元年)에 건립한 정자이다. 당호는 이곳에 거북이 모양의 돌이 3개가 있어 붙인 것으로 거북이는 십장생중의 하나이므로 자기 어머님이 ... 더보기
 
청음김상헌선생시비 淸陰金尙憲先生詩碑
가노라 삼각산(三角山) 아 다시 보자 한강수(漢江水)야 고국산천(故國山川)을 떠나고자 하랴마는 시절(時節)이 하 수상(殊常)하니 올동 말동 하여라. 한국을 대표하는 서예가인 여초(如初) 김응현(金膺顯)이 14대손 자격으로 2001년 1월에 쓴「청음김상헌선생시비」이다. 더보기
 
시북정 市北亭
이 건물은 임진왜란 때 호조참관을 지낸 신빈이 건립한 정자식 건물이었으나. 정침은 없어지고 현재는 대청만 남아 있다. 후에 김종영이 이 건물을 사서 시북정이라 이름을 지었다. 규모는 정면 4칸, 측면 2칸이며 전면의 칸살을 넓게 하고 기둥을 높게 하여 당당한 자태를 보인다. 4면에 난간을 두고 대청의 앞부분에는 들문을 달아 마루형식으로 꾸몄는데. 이 지방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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